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 그의 최종 목표는 ‘모과마을’이다. 모과 수요를 늘려 현재 밭이 있는 대호지면 송전리에 더 많은 모과나무를 심고 싶단다. 그리고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고, 모과꽃이 피는 시기에는 축제까지 여는 모과마을을 구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새롭게 나선 것이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대호지 인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그의 최종 목표는 ‘모과마을’이다. 모과 수요를 늘려 현재 밭이 있는 대호지면 송전리에 더 많은 모과나무를 심고 싶단다. 그리고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고, 모과꽃이 피는 시기에는 축제까지 여는 모과마을을 구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새롭게 나선 것이 바…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 1960년대 이전까지 당진을 대표하는 외항으로 ‘똑땍이’라 불리는 인천행 증기선의 기착지로 대도시의 신문물이 오섬항을 통해 당진으로 들어왔다. 마을은 늘 북적였지만 토사의 퇴적, 얼음 조달의 어려움 등으로 점차 쇠퇴하다 1987년 시작된 석문방조…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40분, 휴대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당진시] 오늘 11시 22분경 대호지면 사성리 산166 산불 발생.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주민과 등산객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3시간 30분이 지난 오후 4시경, 다시 한 번 재난안전 문자가 …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한 분들에 의해서다. 전자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1919년 2월말, 대호지면 도호의숙 유생인 남주원, 남계창, 남상돈, 남상락, 이대하 등은 고종의 장례식이 3월 3일에 열림을 알고 서울에 올라갔다. 이들은 그 전전날인 3월 1일부터 일어난 만세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