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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천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대호지 천의'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춘호 수원FC 이사장,수원시 문화상 수상

    대호지면 두산1리 출신의 김춘호 씨가 제37회 수원시 문화상을 지난 4일 수상했다. 수원시 문화상은 수원시의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부문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수원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개 부문에서 각 …

  2. 202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쳐졌다. 소난지도 의병항쟁부터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까지 지역과 남녀노소를 구분 없이 식민지의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이 외침은 3.1독립만세운동에 …

    당진시대
  3. 2020.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당진 이 시대의 작가] 김용남 서예가담대한 마음의 필력을 펼치다!

    …에서 개최한다. 사랑채에서 흘러나오는 천자문 읽는 소리, 은은한 묵향은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의 김 작가로 하여금 붓을 잡게 했다. 어린 시절 서예에 남다른 실력을 보여 온 그는 천의초와 미호중을 다니는 내내 글씨를 잘 쓰는 학생으로 꼽히곤 했다. 자연…

  4.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한충기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대호지면 조금리) 첫 번째 추억사진 조금초등학교 6학년 때 대호지면 사성리 바닷가로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다. 50년이 넘었으니 갖고 있는 사진 중 가장 오래된 사진일 것이다. 당시 조선동 담임선생님(가운데)과 같은 반…

  5. 2020.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면에 활성화 사업 추진…활력 마중물 될까■당진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 현황

    …점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대면·면천면에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대호지면·우강면·정미면에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본지 제1293호 ‘고대면, 올 12월 사업 완료 예정’ 참조> 한편 순성면이 2021년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공모…

  6.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정혜림 학생(호서고2, 父 정재일·母 박은영)“선한 영향력 행사하고 싶어요”

    …생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회가 있으면 곧잘 참여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에서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아버지 정재일 씨의 영향을 받아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이밖에도 중학교에서는 발마사지 봉사에 참여했으며,…

  7.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기념집 발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남기찬)가 최근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의 여정을 정리한 기념집 <잊으면 안되는 그 날 1919년>을 발간했다. 총4편으로 구성된 기념집 <잊으면 안되는 그 날 1919년>은 지난 2019년 …

  8. 2020.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행사·축제 잇따라 취소·연기

    …축소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현재 취소를 결정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또한 행사를 취소하고 추모제만 진행키로 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추모제도 취소될 수 있다. 한편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예정됐던 기지…

    당진시대
  9.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와 함께 교로리에서 버스를 타고 삼봉으로 나와 버스를 갈아타고, 정미면 천의로 가서, 대호지면 두산리까지 어렵게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간 어느 집에 한 처녀가 밥상을 들고 나오는데, 까만 치마 아랫단에 하얀 천을 덧대 입고 있었다. 당시엔 아궁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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