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4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전리 주민 초청 포스코 견학
대호지면 송전리 주민(이장 김정웅) 80여명은 지난 2일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초청으로 포항제철을 견학했다. 대호지면 송전리 출신인 윤석만(61) 사장은 포스코 준공 40주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애틋한 고향사랑을 펼쳤다.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대호지 출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14 · 지역사회 · 최운연
대호지면 송전리 주민(이장 김정웅) 80여명은 지난 2일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초청으로 포항제철을 견학했다. 대호지면 송전리 출신인 윤석만(61) 사장은 포스코 준공 40주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애틋한 고향사랑을 펼쳤다.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