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공장을 견학한 대호지면 송전리 주민들의 단체사진.
▲ 포스코공장을 견학한 대호지면 송전리 주민들의 단체사진.

대호지면 송전리 주민(이장 김정웅) 80여명은 지난 2일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초청으로 포항제철을 견학했다.

대호지면 송전리 출신인 윤석만(61) 사장은 포스코 준공 40주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애틋한 고향사랑을 펼쳤다.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초청을 받은 주민들은 포스코공장을 견학하고 경주일원을 관광했다.

김정웅 이장은 “각박한 세상에 우리 마을 출신인 윤석만 사장의 특별한 배려로 포스코를 견학하게 되어 마을주민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