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당진군 산림축산과는 대호지면 송전리 산 44번지 일원 3㏊에 상수리나무용기묘 1만5천본을 심는 묘목수급계획수립 및 조림대상지 정리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리나무는 상수리로 묵을 만들어 시판할 수 있고 나무는 표고버섯 자목용으로 사용된다.
또 활착율이 100%에 달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다.
산림녹지팀 김기만 팀장은 “상수리나무는 10년 이내 상수리를 수확할 수 있고 식재 시 지주대를 설치, 사후관리 등 풀깎기 정리작업에도 편리하다”며 “활착율이 좋아 앞으로 조림사업에 많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