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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대호지 출신'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당진시대에 대호지면 송전리 소식이 참 많이 나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

  2. 2019.06.14 · 지역사회 · 김예나

    6.25참전유공자 부부 합동 봉안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으로 6.25전쟁에 참전한 故 윤무헌 씨와 아내 故 서승란 씨가 지난 13일 합동 봉안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됐다. 故 윤무헌 씨는 1931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태어나 지난 1950년 6.25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로, 1996년 6…

  3.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심훈과 상록수정신 잇는 역할 해주세요”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느지막하게 신학을 배웠다. 그리고 영광감리교회(대호지)를 개척하고, 옥호감리교회(순성)와 중흥감리교회(송악), 동부감리교회(강원도 홍천)를 거쳐 당진상록수감리교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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