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물없고 편하게 대할 수 있어서 좋다. 두번째 사진은 92년 면천면민 체육대회 때 ‘모래가마 들고 오래 서 있기’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한 모습이다. 그 당시 마을의 장사로 소문이 나 있었던 나는 형님(오정섭)과 함께 10년넘게 정미소를 경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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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대회 우승'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없고 편하게 대할 수 있어서 좋다. 두번째 사진은 92년 면천면민 체육대회 때 ‘모래가마 들고 오래 서 있기’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한 모습이다. 그 당시 마을의 장사로 소문이 나 있었던 나는 형님(오정섭)과 함께 10년넘게 정미소를 경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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