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더불어 사는'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무국장은 2년 전 당진시복지재단에 입사했다. 복지재단에서 일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소식을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과거 부천시민신문 총무국장을 역임했던 그에게 당진시대는 더욱 특별하다. 이 국장은 “월요일이면 가장 먼…

  2.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지 공간 등 장기적인 안목으로 도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도·농 복합도시로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차별적인 도시 개발보다 당진의 옛 정취를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또한 시민들의 복지 수요를 감당할 수 있…

  3.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나와 다른 삶을 보다

    …많은 책을 읽고 싶어 늦게 배운 공부를 시작한 것을 후회하기도 한다고. 더불어 그는 수필을 쓰고 있다. 2005년에 등단해, 2010년부터 글 쓰는 것에 박차를 가한 은주 씨는 2012년 영주일보 신춘문예에서 당선되기도 했다. 은주 씨는 “수필은 자신…

  4.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있는 것이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붕괴와 더불어 한국사회는 정착사회에서 이주사회로 바뀌었고, 그러한 이주의 역사는 근 100년간 지속되었다. 일제 식민지 시절 많은 한국인들은 생존을 위해 혹은 일제의 강요로 인해 일본으로…

    당진시대
  5.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아했던 그는 중·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해 진 사람이 자장면을 사는 내기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단다. 그는 “당시에는 지금처럼 축구를 알려주는 사람도 학원도 없었다”며 “체육시간에 체육선생님이 알려주는 축구기술이 전부였다”고 말했다. 이…

  6.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그중에서 세계인의 날은 2007년에 재한외국인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어린이 기자단은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당진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의 문제와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하…

  7. 2016.05.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건전한 청소년이 세상을 바꿉니다!”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3N캠페인의 핵심내용을 심어주려는 참신한 시도와 더불어 묵묵히 선두와 후발대 사이에서 행렬을 보호하는 당진경찰의 협력 또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도착지까지 모두 함께 걷는 동안 어느새 참여한 학생들의 입가에 맴도는…

  8.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송악읍개발위원회 이사도 겸하며 송악읍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전 이장은 2000년 대 초 한진리 이장을 맡으며 약 8년 동안 마을을 위해 봉사했다. 특히 2001…

  9.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최충재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고대면 토박이다. 최 씨는 과거 6000평의 논농사와 80마리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