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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4년

10건 · '더불어 사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둑놈 같은 추악한 공무원처럼 살기보다 차라리 굶주리고 단칸방에서 세를 살면서 자기의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실행하는, 한편으로는 바보스럽고 우직한 공무원들에 비유할 수 있어…

    당진시대
  2.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에서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하며 시대의 아픔을 함께하던 인명진(49세) 목사는 청와대 직속 자문기관인 「행정쇄신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인목사는 79년 YH사건에 연루돼 이문영 고대교수, 고은 시인, 문동환 목사, 서경석 경실련 사무국장, 김덕룡 민자…

    당진시대
  3.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하는 운동이며, 사회를 밝힐 참교육을 실시하는 운동단체이고, 그럼으로써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끊임없이 실행하는 운동단체로 변모 성장되어야 하겠다. “광에서 인심난다”고 하였다. 60년대 전후한 시기는 오직 살아남기 위해 먹을 양식을 쫓아 모든 가족들…

    당진시대
  4.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있는 …

    당진시대
  5.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 회원들의 온가족이 함께 모여 야유회등을 열고 있으니 가족간 공동의식과 더불어 사는 진솔한 맛과 멋을 나누는 것에 큰 의의와 뜻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성현들의 가르침을 익히고 배우는 뜻은 그 가르침을 통해서 현재의 나 자신을 읽으며, 알기위한…

    당진시대
  6.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회원각자의 체력단련은 물론이려니와 각종 축구시합에 출전하여 많은 상패와 더불어 합덕의 명예를 날렸고, 축구인의 후진양성에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지금 우리들의 삶은 21년전에 비하면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엄청나게 성장을 하게 되었다. 그래…

    당진시대
  7.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들을 두루 포괄하는 시민운동단체라고 규정해도 무방하다는 그는 독서분과와 더불어 문화, 환경분과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을 위해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빨리 사업을 정착시켜 나가야겠다고 말한다. 어찌보면 부담스럽기 짝이 없는 한 단체의 사무국장 …

    당진시대
  8.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당진시대
  9.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JC의 슬로건은 「미래를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구현」이다. 미래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격식과 겉치레를 벗고 힘차게 일해나가자는 뜻이다. 이회장은 또 행사를 간소화함으로써 남는 자금은 공익사업에 전액 쓸 생각이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JC를 …

    당진시대
  10.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송희창씨 - 할아버지 돕는 예비 할아버지

    … 아니라 노인들이 자신을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있다. “서로서로 도우면서 더불어 사는 것이 세상이예요.” 인터뷰 도중에도 분주하게 일하는 작은 체구의 아저씨. 이제 곧 할아버지가 될 나이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사람들에게서만 느껴지는 독특한 생기를 발산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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