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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살아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더불어 살아야'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를 위해서는 특화된 골목을 통한 보행거리를 조성해야 한다. 특히 상권이 살아야 원도심이 살 수 있다. 원도심 상인들을 위한 지원제도가 필요하다. 또한 원도심을 중심으로 인근에 많은 학교가 위치해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오가는 곳이지만 청소년을 위한 공…

  2.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비롯된 것인지 화두를 던졌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행복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클래식 음악회가 함께 진행됐다. 북콘서트 사이사이에 당진 출신의 성악가 김태선 씨와, 김경희 성악가, 김유지 바이올리니스트, 강수연 피아니스트가 참여해 <투우사의 노래>, …

  3.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며 “나의 작은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

  4.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키우느라 자신의 일생을 다 바쳤다. 이제 자식들도 다 크고 편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젊어서 고생해서 그런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무릎에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 걸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그런 아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상원 씨는 미안한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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