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정책·행정 · 김태숙
“식량내란 가능성 배제 못해”
…식량난을 지원해야 하는 까닭으로 ‘통일이 될 때까지 남과 북이 평화속에 더불어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국회 외무통일위 원장 출신인 김현욱 국회의원과 김낙성 군수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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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더불어 살아야'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정책·행정 · 김태숙
…식량난을 지원해야 하는 까닭으로 ‘통일이 될 때까지 남과 북이 평화속에 더불어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국회 외무통일위 원장 출신인 김현욱 국회의원과 김낙성 군수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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