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무럭무럭 배추가 자라면 올겨울 배추김치로 다시 식탁위에서 엄마의 사랑과 더불어 함께 만나질 수 있을 것이다. 빨리 글을 끝내고 엄마에게 전화를 해야겠다. 아프신데는 없는지 우리들이 심은 배추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지 또 다음주에 찾아뵐 때 드시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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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더불어 하는'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무럭무럭 배추가 자라면 올겨울 배추김치로 다시 식탁위에서 엄마의 사랑과 더불어 함께 만나질 수 있을 것이다. 빨리 글을 끝내고 엄마에게 전화를 해야겠다. 아프신데는 없는지 우리들이 심은 배추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지 또 다음주에 찾아뵐 때 드시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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