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송악읍 부곡1리를 지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장 공사와 관련해 마을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주민은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또 다른 주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도로 개설'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부곡1리를 지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장 공사와 관련해 마을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주민은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또 다른 주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공사와 관련해 송악읍 부곡리 주민들이 노선 일부를 변경해야 한다면서 강력한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민의견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공사를 막겠다며 강력한 투쟁 의사까지 보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