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도로유감 하나. 한해를 마무리하느라 그런지 요새 석문~당진간 도로 좌우측에 아스콘과 시멘트 포장공사가 한창이다. ‘당진에는 사람은 살지 않고 자동차만 사는 동네인가? 차도만 있고 인도는 없으니…’ 꿍얼대면서 운전중 보행자라도 만나면 신경 바짝 세우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도로 곳곳'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 하나. 한해를 마무리하느라 그런지 요새 석문~당진간 도로 좌우측에 아스콘과 시멘트 포장공사가 한창이다. ‘당진에는 사람은 살지 않고 자동차만 사는 동네인가? 차도만 있고 인도는 없으니…’ 꿍얼대면서 운전중 보행자라도 만나면 신경 바짝 세우고 …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었지만 대부분의 상인들은 상가에 나와 침수에 대비했으며 상당수 주민들은 도로변에서 불어나는 빗물을 불안한 눈으로 지켜봤다. ◆… 특히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은 10시20분경 갑자기 불어난 물에 저지대 가옥 4동이 물에 잠겼다. 허리까지 차오른 물로 …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씨가 차지하는 비율만큼은 되리라 본다. 당국은 빈번한 홍보광고는 물론, 곳곳에 감시카메라를 달아놓고 요철도로와 방지턱을 만들어 놓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노련한 운전자들일수록 이런 시설에 원색적인 신경질을 내기가 일쑤다. 물론 자신들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