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장마 시작부터 물폭탄…침수피해 속출
…세차게 내렸다.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논은 지난달 심은 모가 안 보일 정도로 물이 찼고, 농로까지 범람할 정도였다. 그리고 지대가 낮은 곳에는 발목까지 물이 차기도 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애써 지은 농사가 무용지물이 될까 급하게 배수작업을 시작했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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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도로 좁아'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세차게 내렸다.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논은 지난달 심은 모가 안 보일 정도로 물이 찼고, 농로까지 범람할 정도였다. 그리고 지대가 낮은 곳에는 발목까지 물이 차기도 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애써 지은 농사가 무용지물이 될까 급하게 배수작업을 시작했고, …
2018.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각정비공사는 당진정보고등학교 맞은편에서 원도심으로 우회전 할 경우 폭이 좁아 안전사고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이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예산 2억7000만 원을 들여 가각정비공사를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예정된 공사 완공 시기는 지난해 12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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