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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비도 선착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도비도 선착장'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룡해운관광 선상법회 첫 봉행

    석문면 도비도에서 난지섬행 선박을 운영하고 있는 청룡해운관광(대표 권오환)이 지난달 3일 충남 지역에서 최초로 선상법당을 열고 점안식(불상을 만들거나 불화를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으며 신으로서 생명력을 불어넣는 불교의식)을 봉행했다…

  2.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고 있다. 대난지섬의 길게 뻗은 해변은 깨끗하고, 조용하고, 아늑하다. 도비도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20~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섬이다. 잠시 일상에서 멀어져 섬이 주는 편안함을 느껴보자. 걱정과 스트레스는 육지에 내려놓고, 배를 타고 난지섬으로 떠…

  3.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해 기암…

  4.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 이루지만 쉽게 가기 어려운 지역이다. 당진 도심에서 30여 분을 달려 도비도 선착장에 도착한 뒤 20여 분 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난지섬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오가는 배편이 그리 많지 않아 쉽게 다다르기 어렵다. 대난지도의 주민들 역시 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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