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인근 8개 무인도에도 기름 떠밀려와
… 5900리터라고 하는데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조사를 직접 할 수 없는 주민들이기에 최대한 있는 그대로 조사해달라고 요청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유종준 사무국장도 “벙커C유의 특성상 휘발되고 남은 찌꺼기가 기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도비도 직접'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1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 5900리터라고 하는데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조사를 직접 할 수 없는 주민들이기에 최대한 있는 그대로 조사해달라고 요청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유종준 사무국장도 “벙커C유의 특성상 휘발되고 남은 찌꺼기가 기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