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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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도시락 따뜻'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
1999.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해현장 따뜻한 온정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 회원 15명은 지난 15일 신평면 운정리에서 수해복구작업을 벌이는 경찰, 군인 등 70여명에게 반찬 등을 직접 준비해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했다. ●면천면 소재 삽다리들밥(대표 이병춘)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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