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현장 따뜻한 온정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 회원 15명은 지난 15일 신평면 운정리에서 수해복구작업을 벌이는 경찰, 군인 등 70여명에게 반찬 등을 직접 준비해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했다.

면천면 소재 삽다리들밥(대표 이병춘)에서는 지난 5일 대호지면 일원에서 수해복구작업에 참여한 공무원들에게 자사에서 생산하는 도시락 35개(17만5천원 상당)를 제공하고 위로했다.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김종훈 지부장은 지난 5일 당진읍 시곡리 수해복구현장을 방문, 음료수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에 앞서 4일에는 복구용 마대 7만7천매를 당진군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