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농촌에서 젊은이를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 됐다. 농촌에서 자란 젊은이들마저 다들 농업보다는 타 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도시로 떠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김동영(23·신평면 상오리) 씨는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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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촌에서 젊은이를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 됐다. 농촌에서 자란 젊은이들마저 다들 농업보다는 타 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도시로 떠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김동영(23·신평면 상오리) 씨는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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