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선아 당진시의원 "장애인 이동권은 권리...누구도 길 위서 소외되지 않아야"
… 휠체어의 통행을 막았다"며 "혼자서는 50m도 가지 못하고 몇 번이고 도움의 손길을 받아야만 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물리적 불편함보다 더 위축시켰던 것은 거리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시선이었다"며 "휠체어에 앉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작아진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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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도움의 손길을'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휠체어의 통행을 막았다"며 "혼자서는 50m도 가지 못하고 몇 번이고 도움의 손길을 받아야만 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물리적 불편함보다 더 위축시켰던 것은 거리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시선이었다"며 "휠체어에 앉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작아진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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