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9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이야기
…놓지 않고 외출했다가 고추묘가 전부 말라죽은 것을 알고 ‘살아서 남에게 도움이 안된다’며 몹시 자책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고인에 대해 주위사람들은 남에게 흠 잡히지 않고 완벽하게 살려고 했던 고인이 뇌수술 후유증으로 농사일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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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도움이 필요'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9 · 지역사회 · 이명자
…놓지 않고 외출했다가 고추묘가 전부 말라죽은 것을 알고 ‘살아서 남에게 도움이 안된다’며 몹시 자책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고인에 대해 주위사람들은 남에게 흠 잡히지 않고 완벽하게 살려고 했던 고인이 뇌수술 후유증으로 농사일에 …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여한 김 순 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그냥 막연히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핏줄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지난 4월 (가칭)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준비모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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