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습 그대로다. 이런 오묘한 전통의 느낌을 갖고 있는 면천에서는 야멸찬 ‘도전의 정신’도 깎이고 다져져 완만한 구릉같은 편안함을 준다. 면천면 문봉리에서 20년 넘게 고추농사를 짓고 있는 문형렬(46세)씨는 바로 이런 사람이다. 무슨 일이든 한번하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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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도전의 시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습 그대로다. 이런 오묘한 전통의 느낌을 갖고 있는 면천에서는 야멸찬 ‘도전의 정신’도 깎이고 다져져 완만한 구릉같은 편안함을 준다. 면천면 문봉리에서 20년 넘게 고추농사를 짓고 있는 문형렬(46세)씨는 바로 이런 사람이다. 무슨 일이든 한번하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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