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일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독일 기업'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 수소에너지 포럼]당진의 새로운 성장동력 ‘수소’

    …동차 기술환경연구소 파트장이 ‘국내수소연료전지차, 부품 기술동향 및 충남기업 참여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구경완 호서대 자동차ICT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제자 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종식 위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에너지 수…

  2.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 그리고 7월에 당진화력본부와 각각 대기오염물질 감축 협약을 맺고 두 기업의 미세먼지 오염물질 배출량을 2020년까지 40% 감축 약속을 이끌어 냈다. 당진화력의 경우 현재 1~8호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법적 배출 허용기준의 20~40% 수준인데…

  3.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3] 독일의 에너지 정책석탄·원자력 줄고 재생에너지 크게 늘었다

    독일은 기후변화 대응은 오래 전부터 다른 나라에 비해 앞장서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 중에서 가장 능동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펼치고 있는 독일은 1989년에는 환경세, 2001년에는 CO₂감축 건물개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

    당진시대
  4. 2018.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일 기업 송산 외투지역에 입주계약 체결

    지난 5월 유치한 독일 기업 쿼츠베르크가 지난달 26일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쿼츠베르크는 1600만 달러(1300만 유로)를 투자해 3만7760㎡(약 1만1400평)규모의 산업용 미네랄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당진시대
  5. 2018.06.01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일 쿼츠베르크 사와 투자유치 협약

    당진시가 독일 쿼츠베르크 사와 16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쿼츠베르크는 1884년에 설립한 글로벌 기업으로 석영과 카올린 등 광물원료를 가공·정제해 50여 국가에 판매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쿼츠베르크에서는 6…

  6. 2018.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일 기업 당진 유치

    최근 몇 년 새 외국기업 투자유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당진시가 독일 기업 쿼츠베르크와 16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다. 독일 프레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쿼츠베르크는 1884년 설립됐으며 석영과 카올린 등 광물원료를 가공…

    당진시대
  7.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규제완화 정부 정책과 저성장에 따른 기업의 투자 위축 속에도 송산2산단을 외투단지로 지정, 다수의 외국기업을 유치하는 성과가 있었지만 저조한 석문국가산단 분양률은 아쉽다. 하지만 이달 중 정부에서는 국가산단 침체에 …

  8. 2018.01.01 · 산업·경제 · 한수미

    서진산업, 꿈이룸 엔젤 기업으로 선정

    …학교’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함께 하고 있는 서진산업(주)이 꿈이룸엔젤기업으로 선정됐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란 우리나라의 학교 중심 직업 교육과 독일·스위스의 도제식 직업교육의 강점을 접목해 새로운 직업 교육을 하는 제도다. 이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