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가 보내온 詩 한 편-송규섭(송악읍 오곡리)청춘
동산에 봄마중 나간 것이 엊그제 인데 밤새 자고나니 봄은 이미 가버렸네 내년에 다시온다던 봄. 뜰앞 모란에게 물어보니 웃으며 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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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독자가 보내온'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산에 봄마중 나간 것이 엊그제 인데 밤새 자고나니 봄은 이미 가버렸네 내년에 다시온다던 봄. 뜰앞 모란에게 물어보니 웃으며 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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