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장에 갔다가 돈 다 잃어버렸슈!” - 늘어나는 소매치기, 예방 활동 나서야 할 때 -
필자는 2012년부터 신한은행 홍성지점에서 9년간 근무를 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홍성에서 근무 당시 은행지점 바로 뒤편이 5일마다 장이 들어서는 큰 시장이었다. 장날이 되면 특이하게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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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필자는 2012년부터 신한은행 홍성지점에서 9년간 근무를 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홍성에서 근무 당시 은행지점 바로 뒤편이 5일마다 장이 들어서는 큰 시장이었다. 장날이 되면 특이하게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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