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고한영 서해LPG충전소 대리(안전관리자)
서해LPG충전소 고한영 대리는 어렸을 때 당진으로 이주해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당진에서 나왔다. 그리고 현재 당진에서 일하고 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무관심하다고 하지만,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당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올해 3월 출범한 당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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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독자들의 읽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해LPG충전소 고한영 대리는 어렸을 때 당진으로 이주해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당진에서 나왔다. 그리고 현재 당진에서 일하고 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무관심하다고 하지만,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당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올해 3월 출범한 당진시청…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읽고, 가끔은 스마트폰으로 당진시대 홈페이지를 접속해 못다 읽은 기사를 읽기도 하는 등 애독자 중에 애독자다. 그는 “기사를 자세히 읽지 못해도 제목이라도 읽으려고 노력한다”며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담겨 있을지 항상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
2011.11.19 · 환경·안전 · 임상현
1995년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김봉균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1996년 한보철강 입주 반대 투쟁을 하면서 당진시대와 관계를 맺었다. “그 당시 당진시대는 의식이 있는 신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대변해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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