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눈]복기정/왜목 일출봉의 경관훼손 유감
왜목일출의 신비경은 1년중 2月과 11月 두달에 걸쳐 볼 수 있다. 노적봉 위에서 찬란한 태양이 빛나고 바다위에 반영이 불기둥으로 발아래까지 비추어 올 때 하늘은 온통 붉은 장막으로 드리워지고 장엄한 광경의 일출을 바라보면 모든 이가 숨을 죽이고 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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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일출의 신비경은 1년중 2月과 11月 두달에 걸쳐 볼 수 있다. 노적봉 위에서 찬란한 태양이 빛나고 바다위에 반영이 불기둥으로 발아래까지 비추어 올 때 하늘은 온통 붉은 장막으로 드리워지고 장엄한 광경의 일출을 바라보면 모든 이가 숨을 죽이고 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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