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너와 내가 같이 어울려 서로 공존하는 것이 사회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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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독자투고'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와 내가 같이 어울려 서로 공존하는 것이 사회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기 / 고대면 성산리 평화운동과 민주주의 이 땅에 사는 수십억의 인간들중 평화를 원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만일 전쟁도 공포도 없는 땅이 있다면 모두가 그곳을 흠모하리라. 그러나 이 땅은 그렇지 않다. 역사가 증명하듯 반목과 불화의 연속이다. 오늘…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학범 / 법률사무소 근무 불신(不信)이 문제다 소위 한보부도사태로 시발된 국회한보청문회가 지난 4월 7일부터 20여일간의 지루함 속에 요란한 풍장과 변죽만을 올린채 마감됐다. 이번 청문회를 통해 그 진상규명이나 국민의 의혹을 풀어주기에는 그 성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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