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유종오 자미온 대표, 현대공구 대표 - 운명과 숙명에 대하여
…아들로 태어난 김사장은 일제시대 미국산 할리 오토바이를 타고 평양시내를 질주하던 풍류남아였다. 넉넉한 가산으로 평양의 유명한 술집을 드나들며 주색잡기로 세월을 보낼 적에 갑자기 해방이 되고 북한정권이 들어섰다. 도처에서 인민위원회가 구성되고 토지개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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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독자투고 질주'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들로 태어난 김사장은 일제시대 미국산 할리 오토바이를 타고 평양시내를 질주하던 풍류남아였다. 넉넉한 가산으로 평양의 유명한 술집을 드나들며 주색잡기로 세월을 보낼 적에 갑자기 해방이 되고 북한정권이 들어섰다. 도처에서 인민위원회가 구성되고 토지개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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