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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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독자' · 인물·동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했다. 이장을 맡으며 당진시대를 접하게 되었다는 그는 창간호부터 구독한 독자다. “인간적인 면을 좀더 다루어줘. 그리고 사회적인 갈등이 생겼을 때 잘잘못을 명확히 가려주는 역할을 해주는 게 언론의 임무 아니겠어?”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장…
2002.03.08 · 인물·동정 · 이희철
…악한 여건 속에서도 기획·특집·심도 있는 기사를 게재해 지역신문활성화와 독자를 확보하는 것이 ‘당신시대’가 당면한 숙제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살아 있는 후원회와 임원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고민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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