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 총 9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만남을 통해 독서감상 후 느낀점과 직접 지은 시를 발표하곤 한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당진시 예선대회에서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이 쓴 독후감 중 53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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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독자 만남'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총 9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만남을 통해 독서감상 후 느낀점과 직접 지은 시를 발표하곤 한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당진시 예선대회에서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이 쓴 독후감 중 53개…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과 차(茶)의 만남은 ‘운명’이었다. 전혀 차(茶)에 대해 몰랐던 류 원장은 명륜당 뜰에서 고운 한복을 입은 50대 여성들이 차 겨루기대회를 하는 것을 보고, 그 단아함에 반했단다. 류 원장은 “흔한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원회에도 소속돼 있다. 지인을 통해 주주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은 그는 독자로 시작해 후원회도 가입하게 됐단다. 그는 “당진시대 주주가 된 후 전보다 애착심과 책임감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사진으로 보는 주간화보를 통해 한 주의 소식을 사진으로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상무 곁엔 늘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2동사무소 옆에 위치한 무궁화 이발소의 하루는 이른 새벽 6시30분이면 시작된다. 때로는 박기택 대표가 이발소 문을 열기도 전에 한 두 사람이 기다리기도 한다고. 단지 이곳은 이발을 하기 위한 공간만은 아니다. 박 대표의 친구부터 이웃까지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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