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송악읍에서 송악산은 자랑입니다. 송악읍주민자치회 마크에도 송악산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죠. 지역의 상징인 송악산에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독자 만남'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에서 송악산은 자랑입니다. 송악읍주민자치회 마크에도 송악산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죠. 지역의 상징인 송악산에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24년 전 안산에서 당진을 가려면 버스를 3~4번 갈아타야 했죠. 그 당시 당진은 버스가 다니는 길인데도 흙길이었어요. 길 옆으로는 풀이 자랐죠. 재밌던 것은 사투리였어요. 아이들 손을 잡고 시장 구경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진항 문제, 환경문제, 학교 소식을 관심있게 읽었다. 또한 지난 9월에 독자와의 만남 코너에 보도됐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의 발언은 그의 공감을 사 기억에 남았단다. 박 회장은 “당진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는 체육단체들도 많을 것”이라며 “생활체육, 장…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을 상징하는 ‘학’을 따서 이름 붙인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당진의 첫 미술단체인 학동인회 창립멤버인 이경숙 작가는 “학동인회가 창립된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면서 “오늘날처럼 당진의 미술이 발…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맞춰야 한다. - 읍면동 소식에 민원기사가 많이 발굴됐으면 좋겠다. - 독자가 관심갖는 기사와 기자가 관심 갖는 기사에 간극이 있다. 시민·독자 중심으로 기사를 발굴하고 취재해야 한다. - 정치·민원·정책 기사가 강화돼야 한다. - 김장철을 앞두고 농…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15년 동안이나 당진시대를 읽어온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에 배송되는 신문을 갖고 출근해 학원에서 신문을 읽는 게 그의 일상이 됐다. 서진석 작가가 관심 있게 보는 지면은 역시 문화면이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후 약 15년간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지역신문 중 당진시대는 구독자 수도 가장 많고 열심히 하는 신문”이라며 “신문을 읽는 보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지역 행사와 소식들을 한눈에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24면의 …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
2020.09.11 · 정책·행정 · 박경미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정덕영 당진향교 전 전교는 원당리에서 8살 때까지 살다가 1950년대에 대호지면으로 터전을 옮겼다. 현재까지 70여 년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일생을 보낸 그는 “자모산 아래에 있는 마을은 다른 지역보다 민심과 자연경관이 좋다”며…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앞으로도 지역의 더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보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애독자가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2020.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석기사는 본문 내용 이외에 표나 박스기사로 핵심을 정리해줘야 한다. -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는 꾸준히 취재·보도해야 한다. - 석문산단 인입철도 관련 기사의 경우 현장 취재 뿐 만이 아니라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정…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
2020.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인 내용이 담겨 좋았다. 후속보도까지 잊지 않고 챙겨주길 바란다. - 독자와의 만남,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에 취재원이 중복되고 있다. 신문에 나오지 않았던 평범한 지역민들의 이야기가 담겼으면 좋겠다. 편집국에서는 취재원의 폭을 넓히는데 …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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