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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만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20년

35건 · '독자 만남'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송악읍에서 송악산은 자랑입니다. 송악읍주민자치회 마크에도 송악산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죠. 지역의 상징인 송악산에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

  2.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사회적 약자를 위해 역할해야”

    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

  3.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경제·스포츠 등 심층 기획취재 필요”

    …진항 문제, 환경문제, 학교 소식을 관심있게 읽었다. 또한 지난 9월에 독자와의 만남 코너에 보도됐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의 발언은 그의 공감을 사 기억에 남았단다. 박 회장은 “당진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는 체육단체들도 많을 것”이라며 “생활체육, 장…

  4.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경숙 화가“기자의 취재력 돋보여”

    당진을 상징하는 ‘학’을 따서 이름 붙인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당진의 첫 미술단체인 학동인회 창립멤버인 이경숙 작가는 “학동인회가 창립된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면서 “오늘날처럼 당진의 미술이 발…

  5.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장애인에 대해 사회적 역할 바라”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6.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7.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시민·독자 중심 기사 발굴”

    …맞춰야 한다. - 읍면동 소식에 민원기사가 많이 발굴됐으면 좋겠다. - 독자가 관심갖는 기사와 기자가 관심 갖는 기사에 간극이 있다. 시민·독자 중심으로 기사를 발굴하고 취재해야 한다. - 정치·민원·정책 기사가 강화돼야 한다. - 김장철을 앞두고 농…

    당진시대
  8.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비인기 스포츠에 관심 가져주세요”

    …. 이후 약 15년간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지역신문 중 당진시대는 구독자 수도 가장 많고 열심히 하는 신문”이라며 “신문을 읽는 보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지역 행사와 소식들을 한눈에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24면의 …

  9.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

  10.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11. 2020.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인터뷰·분석·르포 등 기사 다양하게 기획”

    …석기사는 본문 내용 이외에 표나 박스기사로 핵심을 정리해줘야 한다. -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는 꾸준히 취재·보도해야 한다. - 석문산단 인입철도 관련 기사의 경우 현장 취재 뿐 만이 아니라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정…

    당진시대
  12.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배정화 내기후 회장“지속적으로 현안 점검해주세요”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13.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

  14. 2020.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새로운 취재원 발굴에 힘써야”

    …적인 내용이 담겨 좋았다. 후속보도까지 잊지 않고 챙겨주길 바란다. - 독자와의 만남,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에 취재원이 중복되고 있다. 신문에 나오지 않았던 평범한 지역민들의 이야기가 담겼으면 좋겠다. 편집국에서는 취재원의 폭을 넓히는데 …

    당진시대
  15.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당진의 파수꾼 역할해주길”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16.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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