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독자 제보] 신평면 신당리 보호수 ‘왕버들나무’ 결국 벌목
신평면 신당리에 자리했던 420년 된 보호소 ‘왕버들나무’가 결국 사라졌다. 신평면 신당리 마을 중심 역할을 했던 왕버들나무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였다. 또 오랜 세월 마을을 지키며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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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신평면 신당리에 자리했던 420년 된 보호소 ‘왕버들나무’가 결국 사라졌다. 신평면 신당리 마을 중심 역할을 했던 왕버들나무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였다. 또 오랜 세월 마을을 지키며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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