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상에 김정혜씨 ‘사고 싶은 고추’
…로 결정됐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정혜씨의 ‘사고 싶은 고추’는 3대 독자를 둔 빈농의 가정에서 둘째딸로 자라면서 남동생의 학비마련을 위해 진학을 포기하고 소를 키워야 했던 어릴적의 아픈 기억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집을 뛰쳐나와 실업계 학교를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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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독자 한편' · 인물·동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7.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 결정됐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정혜씨의 ‘사고 싶은 고추’는 3대 독자를 둔 빈농의 가정에서 둘째딸로 자라면서 남동생의 학비마련을 위해 진학을 포기하고 소를 키워야 했던 어릴적의 아픈 기억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집을 뛰쳐나와 실업계 학교를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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