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질 않았다. 이런 나의 온전치 못한 습관 때문에 오랫만에 가족끼리 영화 한편 보려던 것이 깨졌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정신이 차려질까 모르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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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독자 한편'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질 않았다. 이런 나의 온전치 못한 습관 때문에 오랫만에 가족끼리 영화 한편 보려던 것이 깨졌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정신이 차려질까 모르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 건물에서 검도를 가르치는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 신평 신당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최우영(49)씨는 당진시대 4년 독자다. 신평로타리 클럽 창립멤버로 클럽임원을 맡으면서 신문을 보게 됐다. 그가 꼭 알려야 할 소식이라고 강조한 건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머니 털어 봉사하는 분들의 미담이다. 생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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