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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한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독자 한편'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질 않았다. 이런 나의 온전치 못한 습관 때문에 오랫만에 가족끼리 영화 한편 보려던 것이 깨졌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정신이 차려질까 모르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

    당진시대
  2.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 건물에서 검도를 가르치는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

  3.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최우영 신평면 신당리] “미담소식에 너무 소홀한 것 같습니다”

    ….” 신평 신당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최우영(49)씨는 당진시대 4년 독자다. 신평로타리 클럽 창립멤버로 클럽임원을 맡으면서 신문을 보게 됐다. 그가 꼭 알려야 할 소식이라고 강조한 건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머니 털어 봉사하는 분들의 미담이다. 생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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