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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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돌보는 우리'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히 노인과 아동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집에 계신 노인을 위하고 아동을 돌보는 제도가 짜임새 있게 촘촘히 지원되고 있다는 것은 곧 여성을! 어머니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그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고령친화도시의 개념은 다를 것이 없다. 가장 약자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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