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품게 됐다고. ‘고등 이용원’에서 ‘홍제 이용원’으로 김 씨는 “아내를 돌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명”이라 여긴다. 그래서 65년간 운영하던 합덕의 고등 이용원을 아들에게 넘기고, 우강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용원을 새롭게 차렸다. 그는 “애들까지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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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돌보는 우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품게 됐다고. ‘고등 이용원’에서 ‘홍제 이용원’으로 김 씨는 “아내를 돌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명”이라 여긴다. 그래서 65년간 운영하던 합덕의 고등 이용원을 아들에게 넘기고, 우강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용원을 새롭게 차렸다. 그는 “애들까지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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