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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7년

5건 · '돌보는 우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나가셨다가 오후 네시쯤 집으로 돌아오신다. 저녁 식사 때까지 논일 밭일 돌보는 것도 이 시간부터다. 어제도 뒷산에 물을 한 통 지고 가서 고구마를 심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 잠자리에 들 때 할아버지는 또 한번 깨끗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린다. 여전…

  2.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소난지도 의병항쟁 제99주년 추모식을 앞두고

    …거치면서 단절의 역사 속에 묻히고 멸실될 위기에 이르렀으며, 오랜 세월 돌보는 이 없이 풍랑에 씻겨 유골이 나와 뒹굴기도 하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도굴 당하는 수난을 겪기도 하였다. 이를 안타깝게 여겨온 석문중학교 신이균 이사장과 김부영 교장…

    당진시대
  3.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지역아동센터 당진1호 ‘채운선재공부방’ 문열어

    … 동등하고 존엄한 존재로서의 어린이를 일컫는 말이다. 지역사회가 아이를 돌보는 장치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을 보호ㆍ교육하고,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는 한편 보호자와 지역사회를 연계하여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돕는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

  4.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입으로 그림그리는 전신마비 청년화가와 수호천사인 그의 아내

    …주는 사람. 구필화가 박 정(34세)씨와 그의 아내 임선숙(42세)씨가 우리 당진군에 터를 잡았다. 그들의 보금자리는 우강면 부장리 229-1번지. 임씨 오빠가 우강에 사는 덕에 이곳 당진에 오게된 부부. 세상에 빛과 위안을 던지는 화가로, 과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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