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소설]폭풍주의보/김하린
…할 테니. 먹을 것도 싸 짊어지고 가니까 걱정말고. 어떻게 가는지, 소요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배가 몇 시에 뜨며, 배삯은 얼마고, 숙박비는 얼마인지나 설명해.” 했던 것이다. 여행을 많이 다녀 본 사람답게 물어오는 것부터가 전혀 허술한 구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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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돌아보는 시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할 테니. 먹을 것도 싸 짊어지고 가니까 걱정말고. 어떻게 가는지, 소요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배가 몇 시에 뜨며, 배삯은 얼마고, 숙박비는 얼마인지나 설명해.” 했던 것이다. 여행을 많이 다녀 본 사람답게 물어오는 것부터가 전혀 허술한 구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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