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돌아온 난로의 계절
화려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서늘해진 날씨는 다시 겨울을 재촉하고 있다. 당진읍의 한 전자제품 판매장에서는 벌써부터 난로가 등장했다. 당진시장 내 철물점골목에서 삼미전자 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인(50, 읍내리)·안순자(47)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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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화려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서늘해진 날씨는 다시 겨울을 재촉하고 있다. 당진읍의 한 전자제품 판매장에서는 벌써부터 난로가 등장했다. 당진시장 내 철물점골목에서 삼미전자 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인(50, 읍내리)·안순자(47)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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