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려 찾아오신 분 등 그의 이야기는 끝이 없었다. ‘당연한 일’처럼 최선을 다한 시간 보령의 섬에서 근무를 마친 배 대표는 태안을 거쳐 당진에 왔다. 송악읍에 자리한 본당 보건진료소에서 일했다. 그는 “보건소로 옮겨갈 수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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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돕는 당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려 찾아오신 분 등 그의 이야기는 끝이 없었다. ‘당연한 일’처럼 최선을 다한 시간 보령의 섬에서 근무를 마친 배 대표는 태안을 거쳐 당진에 왔다. 송악읍에 자리한 본당 보건진료소에서 일했다. 그는 “보건소로 옮겨갈 수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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