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동네 곳곳'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다. 그가 어렸을 때만 해도 당진은 아주 시골이었다. 초등학생 때 처음 동네에 전기가 들어왔단다. 그전엔 호롱불을 곁에 두고 할머니가 목화솜을 물레에 돌려 실을 짜던 일이 그림처럼 그려진다. 집 앞엔 빨래터가 있었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

  2.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많은 사람들이 당진에 와 정착하고 이주민을 수용하기 위한 아파트 단지가 곳곳에 건설되고 있으며, 도시는 급격히 팽창해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평온했던 마을에 공해와 위험이 …

    당진시대
  3.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 지역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소식은 빠짐없이 보는 편”이라며 “내가 사는 동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곽 이사장은 “중앙지에서 다루는 기사는 이미 TV 등의 미디어를 통해 알 수 있다”며 “당진시대는 우리 지역 곳곳의 소식을 …

  4.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사람은 누구에게나 가야 할 길이 있다. 우체국 집배원도 그렇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마을 주민들을 향해 그들은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매일 같이 길을 나선다. 연기 자욱한 집에 들어가다 최근 한 집배원이 화재를 초기진압해 큰 불을 막은 이가 있어 화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