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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동네 마음'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에 소복이 쌓인 첫 눈!

    작년보다 늦게 내린 첫눈은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동네를 하얗게 덮었다. 적지않은 적설량에 주민들은 많은 불편을 겪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겨울의 문턱에서 더없이 좋은 선물이었다. 지난 8일 남산에서 만난 아이들은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마냥 신이 났다. …

  2.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산부녀회 소망의 집 방문

    …“소망의 집 식구들이 ‘살아있는 천사’라고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한 “마음이 맞는 회원들끼리라도 앞으로 자주 찾아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양산부녀회를 비롯한 슬항리 마을 주민들은 장애를 안고 있는 외손녀와 단 둘이 살고 있는 한 노인을 비…

  3.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6년째 정보고 정문 앞에서 ‘채운야식’을 운영하고 있는 김원순 씨는 이 동네에서 ‘닭발, 코다리찜, 붕어찜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다. 6년 전 식당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다른 곳보다 더 맛좋은 음식을 만들 욕심’이 생겼다는 김원순 씨. 그 욕심대로 ‘…

  4.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공은 신평면 신당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김기덕씨(56). 택시운전을 하는 김씨는 빈 차를 운전하다 길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으면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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