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많이 힘든지 살이 많이 빠졌어요”라며 김현우씨의 얼굴이 일시 굳어진다. 동네에서도 잉꼬부부라고 소문이 난 터지만 아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너무 고맙다고,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 그러나 그 말, 쑥쓰러워서 그저 마음속으로만 간직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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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동네 마음' · 환경·안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많이 힘든지 살이 많이 빠졌어요”라며 김현우씨의 얼굴이 일시 굳어진다. 동네에서도 잉꼬부부라고 소문이 난 터지만 아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너무 고맙다고,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 그러나 그 말, 쑥쓰러워서 그저 마음속으로만 간직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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