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용하다보니 자연스레 당진군민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 또한 동네 놀이터에서 이웃들을 자주 만나곤 한다. 서울에서는 옆집 사람도 잘 모르고 사는 경우가 허다한데 당진은 좀 더 사람 사는 느낌이 든다. 잘 사귄 이웃들이 대가족의 역할을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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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동네 카페'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용하다보니 자연스레 당진군민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 또한 동네 놀이터에서 이웃들을 자주 만나곤 한다. 서울에서는 옆집 사람도 잘 모르고 사는 경우가 허다한데 당진은 좀 더 사람 사는 느낌이 든다. 잘 사귄 이웃들이 대가족의 역할을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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