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진정한 주민자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국희 위원장은 “사람이 모이면 동네가 바뀌게 돼 있다”며 소통을 가장 중시했다. 공식적인 회의 뿐만 아니라, 자치위원 개개인의 사업장에서 만나기도 하고, 카페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기도 한단다. 끊임없는 대화 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동네 카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진정한 주민자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국희 위원장은 “사람이 모이면 동네가 바뀌게 돼 있다”며 소통을 가장 중시했다. 공식적인 회의 뿐만 아니라, 자치위원 개개인의 사업장에서 만나기도 하고, 카페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기도 한단다. 끊임없는 대화 속…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진 앞 바다로 훈련을 나가다 박 씨를 봤다. 마침 그의 옆엔 박 씨의 동네 친구가 함께 있어 친구에게 10만 원을 쥐어주며 어렵게 박 씨의 집 주소를 얻었다. 그렇게 청년은 박 씨에게 편지를 보냈고 인연이 이어지며 결혼까지 성사됐다. “1등 하고 집…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책 읽는 가게 ‘틈틈이 도서관’ 10개소(병원, 카페 등)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복합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중앙 도서관 내 4층 멀티미디어실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