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골고루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를 찾아와 도움을 주려는 은인들은 모두 부자였다. 비록 생활은 부자라 마음은 따라 오지 못하였지만 겸손할 줄도, 사람 도리도 아는 사람중의 진짜 사람들이었다. 그래도 2년을 돌이켜 보면 보람이 있었던 나날들이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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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동문 모두'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골고루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를 찾아와 도움을 주려는 은인들은 모두 부자였다. 비록 생활은 부자라 마음은 따라 오지 못하였지만 겸손할 줄도, 사람 도리도 아는 사람중의 진짜 사람들이었다. 그래도 2년을 돌이켜 보면 보람이 있었던 나날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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