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문에 김영호 씨는 매일 같이 병원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다. 세 남매를 기른 그는 자식들과 손주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만이 소원이란다. 그는 “아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 내가 중동에서 돈을 벌 동안 아내는 홀로 한국에 남아 아이들을 키웠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동안 기른'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에 김영호 씨는 매일 같이 병원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다. 세 남매를 기른 그는 자식들과 손주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만이 소원이란다. 그는 “아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 내가 중동에서 돈을 벌 동안 아내는 홀로 한국에 남아 아이들을 키웠다”…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러 가지 두부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우리콩 순두부가 문을 열었다. 13년 동안 김밥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정혜경 대표는 당진에 농사를 짓는 남편 이재경 씨가 재배한 농작물을 조리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두부를 생각해 냈다. 우리콩 순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