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 군민, 혹은 멍하게 혹은 약삭빠른 속셈으로 방관하는 군민, 내가 사는 동안에야 어떠랴 하는 후손 죽이는 군민, 이런저런 모습들로 우리고장 산천이 사활이 걸린 중대한 시점에서 갈길을 모르고 서성거림에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정치의 도는 물흐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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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동안 수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민, 혹은 멍하게 혹은 약삭빠른 속셈으로 방관하는 군민, 내가 사는 동안에야 어떠랴 하는 후손 죽이는 군민, 이런저런 모습들로 우리고장 산천이 사활이 걸린 중대한 시점에서 갈길을 모르고 서성거림에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정치의 도는 물흐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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